제목: 심판대 앞에서
날짜: 2010년 3월 22일 월요일
본문: 마태복음 25:31~46
말씀요약: 보잘 것 없는 사람에게 한일, 곧 우리가 이 형제들 중 가장 보잘 것 없는 사람에게 한 일이 곧 예수님에게 한 일이다.
관찰하기: 내 주위에 예수님 같은 아이가 있나?
생각하기: 나와 같은 나이인 ‘홍하람’ 이라는 남자 애가 윗집에 산다. 홍하람 엄마와 우리 엄마는 고향 선후배 사이인데 홍하람은 찌질이 이다. 살이 돼지같이 찌고 경기를 매일 한다. 징그럽다. 그런데 찌질이네 엄마랑 우리 엄마랑 고향 선후배 사이이고 이웃 집이라는 것이 정말 짜증난다. 말도 걸기 싫다. 찌질이 면서 완전 싸가지이다. 그래서 말도 걸지 않는다. 경기를 학교에서 매일 하고 토를 하는데 친구들이 무서워서 피해 다닌다. 그런 애가 우리 가족이랑 아는 사이 인게 너무 싫다.
결심하기: 나라도 피하지 않고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가야 겠다.
적용: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