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티 나눔1 >
2010.3.23.화. -마태복음 26:1-16
※말씀요약
“왜 이 여자를 괴롭히느냐? 그는 나에게 좋은 일을 하였다. 가난한 사람들은 항상 너희 가운데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너희와 항상 함께 있지 않을 것이다. 이 여자는 내 몸에 향유를 부어 내 장례를 준비한 것이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온 세상에 복음이 전해지는 곳마다, 이 여자가 한 일도 전해져 그를 기억 할 것이다.”
※관찰하기
나는 제자들처럼 주님께 바치는 것을 아까워하나요?
※생각하기
나는 아까워한다. 내가 용돈을 받으면 원래 예수님의 재산이니 십일조를 드려야 하는데 나는 추석이나 명절 때 큰돈을 받으면 십일조를 내기가 너무 아깝다. 십만원을 받으면 만원을 십일조로 낸다. 그런데 나는 내가 쓰는 것은 괜찮은데 아무것도 쓰지 않은 채로 예수님께 십일조를 내는 것을 싫어하고 아까워한다.
※결심하기
예수님께 드리는 것을 아까워하지 말자.
※적용하기
일요일 날, 이번 달 용돈 받았을 때 안냈던 십일조를 내야겠다.
※기도하기
예수님께 바치는 것을 아까워하지 않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