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큐티나눔1>
날짜: 2010년 3월 23일 화요일
이름: 박희찬
제목: 아낌없이 드려요
<말씀요약>
한 여자가 값비싼 향유 한 병을 가져와 식사하고 계시는 예수님의 머리에 이 향유를 부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제자들은 그 여인을 그 여인을 나무라며 차라리 그 비싼 향유를 비싼 값에 팔아서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줘야 하는 것 아니냐고 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이 여인은 미래의 나의 장례를 준비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시고 "온 세상에 복음이 전해지는 곳마다 이 여자가 한 일도 전해져 그를 기억할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다.
<관찰하기>
나도 이 여인처럼 예수님께 아낌없이 드려야 할 것은 무었인가요?
<생각하기>
나는 교회에 와서도 하나님과 예수님께 헌금을 드리는 것을 조금 아까워 한다. 그 이유는 1000원씩 드리는 것은 아깝지 않은데 십일조같이 10000원씩 드리는 것은 꽤 아까운 마음이 든다. 앞으로는 예수님께 드리는 것을 아까워 하지 않고 기쁜마음으로 아낌없이 드려야 겠다.
<결심하기>
앞으로는 헌금을 드릴 때 아까워하지 않고 예수님께 기쁜 마음으로 드려야겠다.
<적용하기>
나는 일요일 날 감사하는 마음으로 헌금을 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