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마지막 때에
1. 내가 아끼고 자랑하는 것들은 다 무너져요
제자들이 성전이 멋지다고 하자 예수님께서는 세상의 마지막 때에 성전이 무너진다고 하셨다. 성전은 나의 아끼는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아끼는 것이 다 사라진다고 하셨다. 세상 사람들은 성형수술을 해 자신들을 예쁘게 하려고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멋진 모습은 사라지게 되고 똑똑해도 나중에서는 늙어 치매가 걸린다. 우린 눈에 보이는 것은 영원하지 않은 것이다. 영원한 것은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다. 예수님꼐서는 믿고 의지할 것이 오직 예수님 자신이라고 하셨다. 예수살렘 성전은 80여 년동안 만들여 졌지만 만들어진지 8년 만에 로마 군인들에게 파괴됐다. 우리는 작은 것들에 목숨걸면 안 된다. 우리는 우리의 성전을 없에고 오직 예수님만을 성전으로 여겨야 한다.
2. 이런 일들은 있어야 해요
예수님께서는 세상의 마지막 때에 있어야 할 일들을 말씀하셨다. 세상의 마지막 때에는 자신이 그리스로라고 하는 사람이 우리를 속이게 된다. 많은 사람이 이단에 넘어가게 될 것이라고 하셨다. 그것은 사람들이 욕심이 많기 때문이다. 우리가 노력 없이 얻으려고 할 때 우리는 이단에 넘어가게 된다. 그리고 전쟁, 기근, 지진이 있을 거라고 했다. 사람들은 세계 2차 세계대전이 끝날 때 전쟁이 모두 끝났다고 했지만 여기저기에서 많은 전쟁이 일어나고 있다. 그리고 지진도 있어 많은 피해를 보고 있다. 그리고 우리 나라에서도 자연재해. 폭동이 일어난다. 우리는 전쟁과 자연재해가 나와 상관없다고 생각하지만, 우리는 엄마에게 혼나고 언니랑 싸우는게 전쟁의 소식, 성적 떨어지는 게 기근과 지진의 소식이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전쟁과 기근은 있어야 할 일이라고 하셨다. 그리고 우리에게 전쟁과 기근이 찾아오면 인정해야 한다. 그리고 이길 수 있는 힘을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고백할 때 전쟁과 기근이 멈칠 수 있다. 전쟁과 기근은 우리가 구원을 받기 위해 꼭 필요하다.
3. 공동체와 함께 믿음으로 견뎌요
하나님은 자비롭고 선하신 분이라서 우리에게 전쟁과 기근이 올 때 공동체를 주셔셔 우리를 도와주신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믿음의 동동체를 주셨다. 우리는 공동체 안에 들어가 나누고 끝까지 견뎌야 한다. 우리는 공동체와 함께 오픈해야 하고 남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그래야 견딜 수 있고 예수님께서도 우리를 도와주신다.
4.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 될 때 세상에 끝이 와요
세상에 끝이 날 때는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 될 때다. 나에게 오는일을 받아들이고 때가 바뀌고 예수님을 전하는 사람이 되면 내속에서 평화가 셈솟게 된다. 모든 것이 잘되야 예수님을 사랑하겠다는 사람은 막상 잘 되면 예수님을 떠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