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발 씻겨 드리기
오늘 엄마 발을 씻겨 드렸다.
발 뒤꿈치가 다 까졌다.
엄마 발을 씻으면서 ‘엄마가 나와 오빠를 위해 발이 까질 정도로 위해주시는 구나’라고 느꼈다.
우리를 위해 태어났을 때부터 고생해 주시던 엄마에게 너무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