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발 씻겨드리기>
난 오늘 엄마 발만 #50492;겨 들었다.
나 그때 무슨 생각도 들지 않았다.
난 그냥 잘#50492;겨드려야지 라는 생각 밖에 안들었다.
근데 하고나니깐 좋았다.
난 다음에 또 #49904;겨드리고 싶다.
내가 그짓을2번째 하는것이다.
그땐 나도 내 맘을 잘 못알았는데 이젠 조금을 알겄같다. 엄마가 나에게 준 보살핌이그냥 막 좋았다. 다음엔 꼭 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