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내 마음 그리스도의 집>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을 영접하는 인간의 마음을 거처로 삼으신다.
주를 믿는자의 몸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 되었고 인간의 마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거처가 되었다.
내 마음을 그분의 사랑이 넘치는 놀라운 사귐으로 공허룰 채워주셨다.
그분이 기뻐하시는 것을 제가 좋아하는 것보다 앞세우거라.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마음속에서도 모든 것의 주인으로 정착하시고 안주하시기를 바랍니다."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예수님께 복종해야 한다. 하지만 나는 무엇을 하는지 따른 생각만 한다. 또한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을 앞세우는 것 보다 내가 기뻐하는 것을 앞세운다. 우리는 예수님을 떠나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나는 예수님을 보러가는 것보다 나를 위해, 내가 원하는 것을 하려고 이모네 놀러 갔을 때 예배 가는 것을 귀찮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