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선자매님 간증 소감문>
날짜: 2010년 3월 17일 수요일
이름: 박희찬
제목: 이지선자매님 간증
이지선자매님은 대학교 때 도서관에서 오빠와 함께 차를 타고 가다가 잠시 길가에 차를 세웠는데 음주운전을 한 차가 차 뒤를 아주 세게 들이박아서 6중 충돌사고가 나면서 차가 폭발했다. 그래서 이지선자매님은 온몸이 모두 3도 화상을 입으셨다. 1도 화상과 2도 화상은 치료가 가능한데 3도 화상은 치료가 거의 불가능하고 형태를 알아볼수 없을 정도로 타버린 화상이다. 이지선 자매님은 오빠가 차가 폭발하기 전에 이지선 자매님을 데리고 나오면서 3도 화상을 입으신 것이다. 이지선 자매님은 화상으로 고통받고 있는 도중에 하나님을 만나셨다. 하지만 자매님의 상처가 12시간의 대 수술을 받았는데도 원상태로 복귀하지도 못했다고 다른 부위의 살을 없어진 얼굴살 대신 붙이는 것이 전부였다. 그런에 그 살을 얼굴에 붙이면 그 살의 부피가 줄어들게 되는데 그러면서 얼굴 전체가 때기면서 입을 다물고 싶어도 계속 입을 벌릴 수밖에 없어서 침을 계속 흘리게 된다. 그리고 하루는 자매님이 교회에 가셨는데 찬양하는 사람들이 앞에 있는데 이지선 자매님은 너무 부끄러우셔서 그냥 교회에서 엎드려 있기만 하셨다. 그런데 예배가 끝난 후 그 교회 목사님이 오셔서 자매님께 기도를 해 주셨다. 그리고 자매님은 너무 고통스러운 나머지 예수님께 예수님이 십자가에 매달린 것도 저보다는 고통스럽지 않았을 것이라고 까지 하셨다. 그리고 손가락도 너무 타서 두 손가락을 절단해야 한다고 해서 절단을 하셨다. 그런데 그런 고난속에서 이지선 자매님은 하나님을 만나셨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지선 자매님께 점점 더 많을 일을 하실 수 있게 도와주셨다. 그래서 요즘은 마라톤도 하신다. 우리도 이지선 자매님처럼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찾으면 부르짖어야 겠다. 그리고 이지선자매님은 자신이 숨쉬는 것과, 움직일 수 있는 것, 살아만 있는 것도 감사하다고 했다.그런데 나는 반찬이 좋아하지 않는 것이 나오면 계속 불평을 한다. 나도 이지선 자매님처럼 모든 일에 감사함을 느끼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