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선 자매이야기를 듣고, 참감동적이였다.
차가 불에타고있을때 오빠께서 구해주어 목슴은 건졌지만 얼굴에 화상을 입어 눈섭 까지 없어 진것을 듣고,너무 슬퍼서 울컥하였다.
이지선 자매 께서화상 을 입어 성형 수술을 할려고 했는데., 병원에서 이지선 자매를 받아주지않았다.
그런데.. 이지선 자매는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에 하나님 게서 이지선 자매를 도와주시며 성형수술도 하게해주시고 나두 하나님을 이지선 자매처럼 성실 하게 믿어야겠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