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짜 : 3월 13일 토요일
♠ 제목 : 겉과 속이 다른 사람
♠ 말씀요약/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은 십일조를 철저히 드려야 한다고 가르치면서 십일조보다 더 중요한 정의와 자비와 믿음을 실천하는 일은 소홀히 했다. 모기처럼 작은 일은 철저하게 지키려고 하면서도 낙타처럼 큰일들은 무시하고 지키지 않는 다고 꾸짖으신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계속해서 이들이 겉은 깨끗해 보여도 속은 더러운 잔과 접시와 같다고 하셨다. 겉으로는 율법을 잘 지키는 척 했지만 속에는 온갖 욕심과 더러운 죄들이 가득하다고 꾸짖으신 것이다.
♠ 관찰하기
내가 겉으로만 섬기는 척하는 것은??
♠ 생각하기
내가 겉으로만 섬기는 척하는것은 엄마 말씀인것 같다. 나는 엄마 말씀을 무시하는 습관이 있다. 방금 전에도 엄마께서 나를 부르셨다. 그런데 나는 컴퓨터만 하고 엄마 말씀은 듣는 척도 하지 않았다. 엄마께 죄송하다. 적용을 열심히 해야 겠다.
♠ 결심하기
엄마말씀을 무시하지 않겠어요.
♠ 적용/
나는 엄마 말씀을 무시하지 않았다.
♠ 기도/
"예수님 엄마 말씀을 무시하지 않게 도와주시고 저의 죄를 고백하며 살아갈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리고 겉으로만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마음 깊이 하나님을 잘 섬길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