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3월 9일 화요일
제목: 부활을 믿어요.
본문: 마태복음 22:23~33
말씀요약: 사두개파 사람들은 부활이 없다는 자신들의 생각을 우기기 위해 예수님께 곤란한 질문을 했다. 율법에는 형이 아들 없이 죽으면 동생이 형의 아내와 결혼해서 형의 대를 이을 아들을 낳아주어야 한다고 나와 있는데 만약 어떤 여자가 일곱 형제 모두와 결혼하면 부활 할 때에 누구의 아내가 되냐고 물었다. 예수님께서는 부활 할 때에는 우리가 천사같이 되기 때문에 결혼이 필요 없다고 대답하셨다.
관찰하기: 나는 사두개파 사람들처럼 나의 주장만 내세우지 않나?
생각하기: 나는 나의 주장이 강한 편이다. 그래서 생활 통지표 마다 주장이 강하다고 써져 있다. 내가 생각해도 나의 주장이 센 것 같긴 하다. 나누어서 분담을 할 때 나는 좋은 것만 하려고 하고 좋은 거 가져가는 일은 어느 때 보다 빨라져 얌체처럼 혼자만 좋은 것 차지 하려고 하는 이기적인 나이다.
결심하기: 내 것만 챙기지 말고 남의 것도 챙겨주고 양보 하자!
적용: 못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