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큐티나눔1>
날짜: 2010년 3월 8일 월요일
이름: 박희찬
제목: 로마의 법과 하나님 나라의 법
<말씀요약>
이스라엘 지도자들 사이에는 여러 당파가 있었는데, 그 중에 해롯 당원과 바리새파 사람들이 었었다. 원래 이 둘은 사이가 좋지 않았다. 헤롯 당원들은 로마를 지지했고, 바리새파 사람들은 이방 나라인 로마를 싫어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들은 모두 사람들에게 인기가 좋은 예수님을 시기하고 미워했다. 그래서 이 둘은 함께 예수님을 찾아가 로마 황제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은지 물었다. 이 질문은 예수님을 시험에 빠트리려는 질문이다. 만약 예수님이 세금을 내야 한다고 하면 로마를 싫어하는 유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미워할 것이고, 내지 말아야 한다면 로마에 반역한 죄로 사형을 당할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주어라. 그리고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쳐라" 라고 하셨다. 이 뜻은 세상 왕의 권세도 하나님이 주신 것이어서 세금을 바쳐야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온 세상의 주인인 것도 잊지 말라는 뜻이다.
<관찰하기>
나는 하나님이 이 세상의 주인이신 것을 잊고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이 주신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던 적이 있나요? 있다면 왜 그랬나요?
<생각하기>
나는 내가 핸드폰이 생기거나 닌텐도가 생기거나 내가 좋아하는 물건이 생기면 내가 잘해서 얻은 것지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이제부터는 늘 하나님께 감사하고 이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주셨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겠다.
<결심하기>
일주일에 1번 이상 하나님께 감사헌금과 감사기도를 드려야 겠다.
<적용하기>
하나님께 이 모든 것을 주셔서 감사하다는 감사기도를 드렸다. 이번주 일요일에 감사헌금도 드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