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3월 8일 월요일
제목:가이사의 것, 하나님의 것
본문:마태복음 22:15~22
말씀요약:바리새파 사람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트집잡아 예수님을 함정에 빠뜨리려고 공모 했습니다.그들은 헤롯 당원들과 함께 예수님께 가서 물었습니다.로마 황제에게 세금을 내야 합니까? 예수님은 이 사람들이 자기를 시험하는 것을 알아채고 세상 왕의 권세도 하나님이 주신 것이므로 세금을 바쳐야 하지만 하나님께서 온 세상의 주인인 것도 잊지말아야 한다고 지혜롭게 대처 하셨다.
관찰하기:바리새파 사람들이 예수님을 함정에 빠뜨리려고 한 것처럼 나는 친구를 괴롭힌 적이 있나?
생각하기:나는 괴롭히지는 않고 싸울 기회를 잡아 기회가 오면 주위 사람들이 모일 정도로 말로 챙피를 주고 손으로 꼬집고 머리를 잡아댕긴다.
결심하기: 나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기 때문에 이 잘못된 입으로 하는 말을 아끼고 기분이 나쁘면 손이 먼저 나가는데 손이 먼저 나가기 보다는 말로 해결해야 겠다.
적용:동생에게 빌려준 컴퓨터 용 싸인펜을 동생이 잃어버려서 순간 뒤질래가 나갔는데 손이 먼저 나가지 않아 다행이다.앞으로 말도 고운말을 쓰도록 노력 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