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용서해야 할사람은 동생인것 같다.
그이유는 동생이 나에게 심한 상처를 주는것 같다.
툭하면 때리고 말대꾸를 한다 하지만 동생의 모습만
보지 않고 내 모습을 보아야 겠다. 나는 엄마께 말대꾸
를 한다. 그래서 동생을 그것을 똑같이 따라하는 것 같다.
그래서 앞으로는 내가 먼저 동생을 사랑하고
아껴주어야 겠다. 동생 광영아 미안하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