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들 이야기
3월 5일 금요일
본문: 마태복음 21:23~32
말씀요약: 어떤 아버지가 첫째 아들에게 가서 포도밭에 가서 일해라고 했다. 그런데 첫째 아들은 싫다고 말했다. 그러나 나중에 마음을 바꾸고 포도밭으로 일하러 갔다.아버지가 이번에는 둘째아들에게 가서 말했다. 포도 밭에 가서 일해라. 그러자 알겠습니다. 하지만 포도밭을 가지 않았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묻기를 누가아버지의 뜻대로 행 했느냐? 첫째아들이요!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것이다.
관찰하기(질문): 나는 첫째 아들일까? 둘째 아들일까?
생각하기(느낀 점): 나는 첫째 아들인 것 같다. 엄마가 설거지 하라고 하면 하기 싫다고 하면서 하기 때문이다.
결심하기: 이제부터 하라고 하기 전에 알아서 해야겠다.
적용: 엄마가 강아지 목욕 시키라고 하기 전에 강아지 목욕 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