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을 읽고 나서...
강 다 희
게으름을 읽고 나서 나의 모습을 많이 생각 해 보았다. 나는 지금까지 내가 부지런하다고 생각했는데 나는 게으름 대장 이었다. 나는 매일 게으른 하루를 살아간 것 이었다. 나는 공부를 아주 열심히 했지만 이것 또한 게으름 이었다. 아무런 올바른 목표 없이 열심히 하는 공부도 게으름이기 때문이다. 게으름 공부를 한 나는 교만 해져 있었다. 공부를 열심히 하는 이유가 하나님의 영광을 돌리기 위하는 것이 되어야 하는데 나는 말로만 하나님의 영광을 돌린다고 했지 행동과 마음은 하늘만큼 교만 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사람이 게으른 이유는 분명한 목표가 없기 때문이다. 무조건 열심히 노력한다고 해서 다 부지런 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학원이 가기 싫을 때가 있으면 아프다고 꾀병이라도 부려서 가지 않는데 놀이공원, 친구의 생일 파티는 아무리 아파도 간다. 이것도 게으름이라고 한다. 나는 별 것도 아니라고 생각 했던 것 들이 모두 게으름 이었다. 게으름이라는 책을 읽고 나서 많을 것을 깨달았고 앞으로 예배도 열심히 드리고 기도도 열심히 하고 성경도 열심히 읽어야 겠다. 항상 열심히 하는 것은 힘들겠지만 언제나 최선을 다 하셨던 예수님을 생각 하고 해야 되겠다. 그리고 나의 확실한 목표를 짜야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