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큐티나눔1
제목:꼴찌가 일등인 나라
말씀요약:저녁이 되자, 포도밭 주인이 관리인에게 일꾼들을 불러 마지막에 온 사람부터 맨 처음에 왔던 사람까지 품삯을 주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래서 관리인은 조금 일한 사람부터 많이 일한 사람까지 모두 한 데나리온 씩 주었습니다.
그러자, 많이 일한 사람은 똑같이 한 데나리온 씩 주냐고 불평했습니다.
그에, 포도밭 주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꼴찌가 첫째가 되고 첫째가 꼴찌가 될것이다'
관찰하기
- 포도밭 주인은 관리인에게 어떤 순서로 품삯을 주라고 했나요?
-마지막에 온 사람부터
생각하기
-아침부터 일을 해서 품삯을 많이 받을 거라고 기대했던 유대인이 아니라,
늘 주어진 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겠다.
결심하기
-하나님, 하나님의 제자로 제자훈련을 하게 된 것이 가장 큰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포기한다면 하나님의 제자가 될 수 없지만, 열심히 하여 하나님의 제자로 남겠습니다.
기도
-하나님, 유대인 처럼도 이방인처럼도 아닌 할 일을 다하고 주어진 것에 감사하겠습니다.그러니, 저의 죄를 용서해주시고 제가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있게 은혜를 베풀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