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1일 월요일 QT나눔
제목:꼴지가 일등인 나라
동생과 싸울때마다 동생은 약한점인 공부못하는점,키 작은점,1년동안 상도 못받는 바보 등 만 골라서 약한 동생의 자존심을 건드렸던것이 생각이 났다.지금 생각하면 너무 미안 하지만 동생과 싸울때면 흥분해서 동생의 약한점을 건드리는것이 나의 죄이다.이 큐티를 하면서 키가작든, 공부를 못하든,상을 못받아도 동생과 나는 하나님께 똑같은 상을 받는다라는것을 깨닫게 되었다.겉모습만 따지는 내 죄를 보게되어 기쁘고 앞으로 아무리 흥분을 해도 동생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말은 하지 않도록 노력 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