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짜 : 3월 1일 월요일 큐티말씀
▶ 제목 : 꼴찌가 일등인 나라
▶ 말씀요약/
포도밭 주인은 아침일찍와서 열두시간 일한 사람이나 오후 다섯시에 와서 한시간 일한 사람이나 한데나리온씩 주었어요. 그러자 아침부터 일을해서 품삯을 많이 받을 거라고 기대했던 사람들이 주인에게 불평했어요, 유대인들은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을 자기들이 당연히 받을 품삯으로 여겼어요. 이방사람들은 유대인 보다 복음을 늦게 들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감사했어요.
▶ 관찰하기(질문)
왜 포도밭주인은 맨처음 온사람과 마지막에 온사람들과 똑같이 한 데나리온씩 주었을까요?
▶ 생각하기(느낀점)
포도밭 주인처럼 일찍와서 일한사람과 오후 늦게 와서 일한 사람과 차이를 두지 않고 똑같이 약속한것 처럼 한 데나리온씩 준것처럼, 엄마 뱃속에서 내가 먼저태어났는데 엄마께서는 나보다 늦게 태어난 동생을 더 좋아하신것 같다. 나는 엄마께서 아침에 일어났을때 동생한테 뽀뽀를 하는 것을 목격했다. 그래서 나는 질투가 나서 엄마께 "엄마!!! 왜 나한테는 뽀뽀안해줘! 엄마는 내가 3학년 올라가고 나서부터 엄마 뽀뽀 안해주더라 나도 뽀뽀해줘!"그랬더니 엄마께서는 "너는 누나잖아 그렇게 하고 싶으면 아빠랑 해~" 이러셨다. 그래서 나는 그런 동생과 엄마가 미워서 맨날 동생한텐 시비걸고 때리고, 엄마껜 말대꾸를 하는 것 같다. 앞으로는 동생과 엄마사이를 시기질투 하지 말아야겠다. 엄마 사랑해요♡ 동생광영아 그동안 때린것 정말정말 미안해~
▶ 결심하기/
엄마와 동생사이를 질투하지 않기!!
▶ 적용하기/
엄마와 동생이 뽀뽀를 하고 있을때 시기질투하지 않게 하나님앞에 기도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