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의 왕|
-마태복음21장1절-11절
*말씀요약*
예수님께선 스가랴 예언자가 말씀하신 예언(기뻐하라 왕이 온다. 그분은 의로우시며 겸손하셔서 나귀를 타고 오신다. 스가랴 9장9절)을 지키시려고 예루살렘으로 가시는 길에 어린 나귀(평화, 겸손을 상징)을 타고 길을 가셨습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옷을 벗어서 나귀가 걸을 길에 놓았다.
*일문일답*
q: 사람들은 옷을 벗으며 예수님을 환영했다. 내가 벗기 싫은 옷은?
a: 나는 교회에선 게임 안 할 것 같은 이미지를 아예 찢어 던졌지만 학교에선 그러지 못 한다. 학교에서는 조금 내숭(?) 이랄까. 매일 자리에 앉아서 책만 보는 모습을 보인 나는 게임 안 할 것 같다는 편견이 많은 것 같다. 친한 친구에게만 게임을 하는 사실을 알린다. 알투비트나 같은 게임은 친구들이 이해 해 줄 것 같다. 자기들도 하니까. 하지만, RPG 게임은 이해 안 해 줄 것 같다.
*적용하기*
대놓고 RPG게임 한 다고 하진 않을 것 이지만, 게임을 하냐고 물었을 때 거짓말을 하지 말아야 겠다.
*기도제목*
그렇다고 죄를 너무 만만하게 여기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