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말씀: 왕이 만 달란트를 빛진 종을 불러왔습니다. 왕은 그 종이 빌자, 불쌍히 생각하여 빛진 일을 없었던 것으로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그 종은 동료가 자신에게 백 데나리온을 빛진것을 빨리 갚으라고 멱살을 잡고 말했어요. 그것을 본 동료가 왕에게 말해서 그 종은 감옥에 갔다
※적용:나는 그 종처럼 하지말고 왕처럼 용서하고 자비를 베푸는 사람이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