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친 바람속에서
1. 주님이 나를 거친 바람 속으로 보내셨어요
예수님의 제자들은 배를 타고 있었다. 그 때 제자들은 오병이어 사건으로 신이 나고 흥분해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파도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그 일은 예수님께서 나를 거친 파도 속으로 보내신 것이다. 예수님이 파도를 보내셨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지켜 주신다
2. 거친 바람 속에서 주님의 음성이 들려와요
갈릴리 바다는 무섭게 요동쳤다. 제자들은 예수님이 너무 원망스러웠다. 시간이 지나자 어떤 사람이 바다 위를 걸어왔다 제자들은 유령이라고 소리쳤는데 예수님이셨다. 제자들은 예수님을 원망 했지만 예수님은 제자들은 결코 버리지 않으셨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바다에 보내신 것은 음성을 들려 주시기 위함이었다. 주님의 음성은 신날 때 들리지 않고 신날 때는 내 욕심의 음성과 세상의 음성만 들린다. 그레서 예수님께서는 갈릴리 바다로 보내셔셔 음성을 듣게 하셨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기도하고 음성을 듣게 하시려고 우리를 풍랑 속에 보내시고 그러면 우리는 QT해지고 공동체가 그리워진다
3. 주님이 내 배안에 오르실 때 거친 바람이 잔잔해져요
예수님께서 걸어 오시자 베도로는 믿지 못해 바다위를 걷게 해 달라고 부탁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물 위를 걷게 하셨다. 그런데 거센 파도가 다가오자 베드로는 겁을 먹어 물에 빠지기 시작했다. 예수님꼐서는 베드로를 구해 주시고 배에 오르시자 파도가 잠잠해졌다. 우리가 음성을 들으면 기적을 보여 달라고 할 때가 있다. 그럴 때 예수님께서는 들어 주실 #46468;가 있는데, 그 기적이 우리의 문제를 해결해 주진 않는다. 문제를 해결하려면 예수님을 나의 배 안으로 모셔야 하는데 그건 QT를 하는 거다
나눔질문
1. 나는 어떤 거친 바람을 만났나요?
2. 거친 바람 속에서 듣게 된 주님의 말씀은 무었인가요?
3. 주님을 내 배안에 모시는 한 가지 적용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