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거친 바람 속에서
<1>
주님이 나를 거친 바람 속으로 보내셨어요.
제자들은 예수님과 함께 배를 탔다.
제자들은 아주 기쁘게 있었다.
그 이유는 빵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를 감사기도한 후에 4000명이 되는 사람들을 먹이시고 바구니 안에 아주 많은 빵과 물고기가 있었다.
이렇게 기쁜 마음으로 강으로 갔다.
<2>
거친 바람 속에서 주님의 음성이 들려 와요.
그러자, 갑자기 제자들이 탄 배를 덮칠 것 같아 보이는 파도가 보였다.
제자들은 아주 무서웠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시간이 흘러도 예수님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제자들은 예수님이 자신들을 버리신 줄 알았다.
갑자기,누군가 바다 위를 걸어왔다.
제자들은 귀신인 줄 알고 두려움에 떨렀다.
귀신이 아니라 예수님이 셨다.
베드로는 믿기지 않아서 예수님께'저도 바다 위를 걷게 해주세요'라고 했다.
그러자 예수님이 나오라고 하셨다.
베드로는 바다를 걸을 수 있게 되었다.
그것도 잠시 베드로가 점점 바다로 빠져 가고 있었다.
<3>
주님이 내 배안에 오실 때,거친바람이 잠잠 해져요.
(하루의 시작을 QT로 시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