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거친 바람속에서···
1.주님이 나를 거친 바람속으로 보내셨어요.
예수님의 제자 12명은 배를 타고 갈릴리 바다에 나갔어요. 그때 예수님의 제자들은 기분이 좋았어요. 왜냐하면 배를 타기전에 예수님의 기적을 보게 되었기 때문이예요.그러다가 하늘이 어두워지자제자들은 겁에 질리게 되었어요.
2. 거친 바람속에서 주님의 음성이 들려와요.
제자들은 거친 파도에 겁이났을때 예수님이 우리를 버리셨다고 원망했어요. 그러다가 몇 시간이 지나고 거친 파도 안에서 사람의 형태를 하고 바다위를 걷으며 제자들에게 오고있었어요. 제자들은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였어요. 그러나 그 사람의 형태를 한 것은 바로 예수님이였던것이예요. 예수님은 자기를 보고 놀란 제자들에게 안심하라고 하셨어요. 에수님은 제자들은 버리신게 아니였어요.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려고 한것이였어요.
3. 주님이 내 배안에 오실때 거친바람이 잔잔해져요.
베드로는 물 위에 걸어오시는 예수님을 보고 "정말 당신이 예수님이 맞나요? 예수님이 맞으시다면 물 위에 저도 걷게 해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은 그 말을 들으시고 화내시지 않으시고 "그래, 오너라."하고 말씀하셨어요. 베드로는 예수님의 말을 듣고 물 위에 올라갔어요. 베드로도 예수님 처럼 물 위에 올라섰어요. 하지만 베드로는 거친 바람을 보자 겁에 질려 한발 한발 물에 빠지게 왜었어요. 베드로는 물에 빠지자 살려달라고 소리를 질렀어요. 예수님께서는 즉시 손을 내밀어 베드로를 잡아주셨어요. 베드로와 예수님이 배 안에 오르실때 거친 바람이 잔잔해 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