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님이 나를 거친 바람속으로 보내셨어요
예수님에 말씀을 들을떼에 이야기였어요
밤이되자 모두 배가 고파 졌어요 그래서 제자들은 각자 집에 보내서 먹을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러나 예수님은 다섯개에 빵그리고 물고기 두마리로 5000명이 넘는 사람들을 먹이셨어요
그리고 제자들이 어느날 배를 탔다 그런데 배가흔들릴떼 시련이오고 우리는 이런 것을 이겨내야한다.2,거친바람 속에서 주님에 음성이 들려 와요사람들은 이런 일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계속불평한다. 어느날 제자들은 배를 타다가 물위를 걷고 있는 예수님을 발견하고 귀신인줄안다
그때 베드로가 "당신이 나의 주님이라면 나도 물위를 걷게 해주세요"라고 그랬다. 베드로는 걷게 되었지만 파도가 무서워서 가라않고 말았다.
그떼 예수님은 한치에 망설임도 없이 배드로를 구해주셨다.그리고 예수님이 배에 타시자 파도가 잠잠해졌다 우리는 너무 생활이 편하면 자만해질수있다.그리고 주님은 열심히 기도하면
꼭소원을 들어주신다.3.주님이 내 배안에 게실떼
바람이 잠잠해져요 우리가 나는 주님 앞에서 아무 겄도 #47804;한다고 할떼에 우리는 주님을 배안에 모시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