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치멜로: 우리들
앨리: 하나님
친구들: 공동체
펀치멜로는 앨리가 시키는 것은 다 하는 나무인형이었다
어느날 펀치멜로는 도시에 앨리가 하라는 일을 하러 왔는데 거기에는 사기꾼이 있었다. 공과 상자를 많이 모으는 사람이 가장 최고라고 그 사람들은 말했다. 펀치멜로는 점점 그 사람에게 속아 넘어가기 시작해 자신의 집까지 팔아가며 공과 상자를 사 가장 공과 상자를 많이 가지고 있었다. 어느 날 비가 왔는데 피할 때도 없고 앨리에게 찾아가기도 부끄러워서 마당에서 비를 맞고 잤다. 그리고 공과 상자는 아무 쓸모가 없다는 것을 알았다. 펀치멜로가 자고 있을 때 앨리가 펀치멜로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고 펀치멜로에게 열쇠를 주었다. 펀치멜로는 그것을 가지고 친구들에게 갔는데 친구들은 무엇을 만들었고 거기에는 열쇠 구멍이 있었다. 펀치멜로가 열쇠 구멍에 앨리가 준 열쇠를 꽃자 그것이 집으로 변했다.
나는 이 영화를 보고 최고가 되려고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된다고 느꼈고 항상 하나님께 내가 잘못된 길로 들어가면 구해 주셔셔 감사함을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