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의심하지 않는 사람은 복이 있다.
1. 나는 왜 안 꺼내주냐고 할 때 의심의 늪에 빠져요
세례요한은 믿음이 대단하였으나 점점 의심에 빠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제자들을 예수님께 보내어 당신이 정말 메시아냐고 여쭤보게 했다. 다른 사람이라면 배신감을 느낄 수도 있겠지만 예수님께선 실망하지 않으셨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 사랑의 대상이라는 점)
2. 예수님은 여전히 내 앞에서 일하고 계세요
요한의 제자들에게 예수님이 말씀하셨다."요한에게 보고 들은 것을 전하여라"
그리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복음을 전하시며, 앉은뱅이.귀머거리.문둥병자.들을 모두 고쳐주셨다. 그리곤 "보지 못하는 사람이 보고, 걷지 못하는 사람이 걷고, 문둥병자환자가 깨끗해지고, 듣지 못하는 사람이 듣고, 죽은 사람이 살아나며, 가난한 사람에게 복음이 전해진다고 전하여라"라고 요한의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다른 사람의 기쁜 소식을 같이 기뻐해주고, 슬픈 소식을 같이 슬퍼하는 사람이 이 세상에서 제일 큰 부자♥)
3. 예수님은 나를 결코 잊지 않으세요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처럼 연약한 사람이 아니고, 화려하게 교만한 사람이 아니며, 예언자보다 훨씬 위대한 사람이다" 요한이 떠난 뒤 사람들 앞에서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다. 그렇다 예수님께선 요한을 기억하고 계셨지만, 요한은 그걸 알지 못 했다. 그래서 요한이 낙심한 것이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우리를 잊으셨다 생각하지 말고, 선한 일을 하자. 선한 일을 하면서 낙심하지 말자.포기하지 않으면 끝이..온다??였나?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