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의심하지 않는 사람은 복이 있다>
1. 나는 왜 안꺼내 주냐고 할때 의심의 늪에 빠져요.
2. 예수님은 여전히 내 앞에서 일하고 계세요.
3. 예수님은 나를 걸코 잊지 않으세요.
인간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요한은 예수님을 따지듯이 의심하엿다.
예수님은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신다.
감옥 밖에서 일하고 계시는 예수님을 봐야 의심의 늪에서 빠져나간다.
세례 요한은 미리 보낸 사자이다.
때가 이르면 거두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