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인사람:정인실쌤,김예빈,김수연,신예은
~나를 의심하지 않는 자는 복이 있나니~
1.나는 왜 안 꺼내주냐고할때 의심에 늪에 바져요.
세례요한이 자기를 감옥에서 안 꺼내주냐고할때 예수님을 의심했다.늘 동일하시고 변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우리는"예"하며 불평하고 따지면서 의심에 늪에 빠진다.
2.예스님은 여전히 내 앞에서 일하고 계세요.
요한을 감옥에서 빠져나갈 생각밖에 안 했다.
3.예수님은 나를 결코 잊지 않으세요.
주님은 요한을 칭친해주신다. 주님은 결코 요한을 잊지 않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