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반이 되어서 #52398;번째의 설교 요약
제목: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
예수님께서는 마라아를 통해서 사람의 몸으로 오셨다.
<1>
나의 갇힘 때문에 에수님의 빛으로 찾아 오셨다.
세례요한 이야기
예수님께서는 커서 세례요한에게 세레를 받아서 예수님을 알렸다.
어느 날,헤롯은 마을에 있는 여자들을 다 뺏엇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는 세례요한은 당당하게 헤롯에게 '뺏은 여자들을 풀어 주시오'라고 이야기를 하나까 헤롯 왕이 '저 세례요한을 감옥에 넣어라.'라고 이야기를 했다.
감옥에 갇힌세례요한은 하나님께 기도를 했다.
그 내용은 하나님,나쁜 헤롯 왕을 심판 하시오 라는 내용 이었다.
이 이야기를 들은 예수님은 그냥 멀리 가나안 땅으로 가셨다.
그래서 세례요한은 예수님이 나를 왜 떠나시나가 이해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이것보다 하나님의 중요한 일이 있었기 때문에 그냥 가버리신 것이다.
세례요한 이야기 끝
그리고 빛으로 오실려는 것이였다.
하나님 께서는 미워서 싫어서가 아니라 더 중요한 하나님의 일이 있었기 때문이였다.
우리에게도 세례요한처럼 감옥이 있다.
<2>
우리를 사람을 살리는 제자로 불러 주셨다.
나를 위해 잘살고 잘 먹으면 나에게는 불행이 온다.
나의 행복한 삶을 사는 사람은 불행이 온다.
하나님께서는 리모두가 사람을 낚는 제자로 불러 주셨다.
<3>
우리의 각가지의 병을 고쳐 주세요.
사람들은 병든 사람들을 예수님께 데리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