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하지 마세요.(마태복음6:16-34
생각하기:예수님께서는 무엇을 먹고 무엇을 입는지 걱정하지 말라고 하셨다.
그 이유는 하늘에 있는 새들도 먹이시고, 들의 꽃도 입히시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자녀들을 굶기시거나,
헐벗게 하실리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친구들과 만나러 갈때 옷에 신경을 쓰면서...
"아 엄마 친구만나려 가는데....왜?이옷 입고 가야되? 응?"
하면서..엄마한테..짜증을 부리기도 한다.
앞으로 오늘 큐티 말씀을 생각하며 친구만나러 갈때,엄마가 입으라는 옷입고,엄마에게 저녁메뉴로 짜증 내지않기로 결심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