낳고, 낳고, 또 낳고
1. 연약한 시대:열등감에 빠지지 말고 회개해요
예수님의 시대는 QT에 나와 있는 것같이 천천히 나의 시대에 들어온다. 우리는 아쁜 일들이 싫지만 그 일들은 다 필요하다. 그것이 예수님의 시대가 내 시대 안에 들어오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예수님의 조상들은 초라하고 연약한 죄인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의 족보에는 연약하고 회개하는 사람을 선택하신다. 우리는 연약한 시대에 열등감에 빠지지 말고 예수님의 족보를 생각하며 회개해야 한다.
2. 강성한 시대:겸손하며 믿음의 결혼을 해요
연약한 시대가 끝나면 강성한 시대가 찾아온다. 유다가 연약한 시대를 지나 강성한 시대가 나타났다. 연약한 것을 지나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강성함을 주신다. 영광을 주시고 우리는 강성해진다. 강성한 시대엔 우리는 좋아한다. 그런데 교만해지면 안 된 다. 교만해져서 넘어지면 안 된다. 솔로몬은 강성한 시대에 미쳐 불신결혼을 했다. 그래서 우상숭배를 하게 되었다. 그래서 이스라엘은 반으로 나누어지게 되었다. 우리는 강성한 시대에 교만하면 안 되고 겸손해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하고 불신결혼을 하면 안 된다.
3. 어둠의 시대:인내하며 예수님을 맞이해요
마지막 시대는 어둠의 시대다. 이스라엘은 포로로 끌려가 왕이없었다. 우리는 어둠의 시대가 찾아오면 절망하기 쉽다. 하지만 그 때도 예수님의 새대는 끊어지지 않았다. 우리가 기도할 때 예수님께서는 어둠의 시대에 찾아와 주신다. 우리는 어둠의 시대에서는 인내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