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대적의 음모를 이겨라!!
박주리
우리의 원수들은 우리가 하나님의 성전에 성벽을 지으지 못하게 방해를 하였다.
대적의 방해를 이길 수 있는 방법.3가지!!!
1.나의 위치를 알아야 한다.
백성들은 느혜미야를 너무 고마워했다. 그러나 그와중에도 느혜미야는 아직 성문에 문짝을 달자 못했다는 것을 알았다. 느혜미야는 자시느이 위치를 알았다.(예 : 아빠가 교회를 안 다니신다. 근데 크리스마스 예배에 참석하신댄다. 그때 마음을 놓고 기도를 끊었다.그런데 그 순간이 위기에 처한 것이다.)느혜미야는 원수들이 사이좋게 대화하려고 만나자고 할때 조금 햇갈렸다. 하지만 곧 느혜미야는 자신이 하나님의 성전의 문짝을 달지 못했다는 것을 알고 겸손히 거절했다.
2. 위축되지 말아야 해요
원수들은 느혜미야에게 "백성들사이에 당신이 왕이 되려고 한다는 소문이 떠돌고 있소. 그일에 대해 나와 얘기를 나눕시다. 내가 도움을 주겠소." 라고 했다. 이 상황에서도 느혜미야는 또다시 햇갈렸다. 그러나 느혜미야는 다시 거절했다. (이런 생각도 했지만...'내가 산발랏과 이야기를 나눠야 할까? 아니면 군사를 이끌고 가서 산발랏을 죽여야할까?) 느혜미야는 하나님께 "제게 힘을 주세요."라고 기도했다.
3. 원칙에 충실해야 해요.
스마야는 제사장이자 느혜미야의 절친이다. 성벽공사를 잘하던 스마야가 안보이자 느혜미야는 스마야의 집에 찾아갔다. 스마야는 "느혜미야, 오늘 산발랏과 도미야가 특공대를 이끌고 온대. 그러니 나와 함께 하나님의 성전에 들어가 문을 걸어 잠그고 숨어있자. 도미야와 산발랏이 들어오지 못할꺼야."느혜미야는 거절하며 말하였다. "나는 내 목숨이 위태롭더라도 절대 하나님의 성전에 들어가지 않을꺼야."
나눔
1. 아직 문짝을 달지못한 나의 약점은 무엇인가요?
2. 이번주에 내가 충실해야할 믿음의 원칙을 하나 세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