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대적의 음모를 이겨라-느헤미야를 겁주는 원수들
-느헤미야 6:1-14
성전이 완성되었지만 성벽이 없음으로 대적들이 무시하고, 도둑질을 하기 일쑤였다. 느헤미야는 는 이 소식을 듣고, 유다땅으로 와서 예루살렘 성벽을 짓자고 했다. 느헤미야가 성벽을 지으려고 하자 대적들이 음모(음모 : 악하고 사악한 일을 꾸미는 것)를 하기 시작했다. 하나님께서는 느헤미야의 옆에 함께하겠다고 하시고, 느헤미야에겐 그런 대적들 가운데도 손을 힘있게 하라고 하신다.
*대적들을 이기는 방법
1. 내 위치를 알아랴 한다.
성벽을 다 짓자. 사람들은 기뻐하고, 즐거워하였다. 하지만 느헤미야는 성벽에 문짝이 없는 걸 보고, 자기의 위치를 알았다. 우리도 내가 성벽을 다 지었지만 문짝을 달지 않은 것을 기억해야 한다.
2. 위축되지 말아야 한다.
거짓소문을 듣고 두려워서 아무일도 하지 않거나 싸우는 것은 모두 대적들에게 지는 것이다. 느헤미야는 대적들의 거짓소문을 듣고 위축되지 않고 하나님께 모두 말씀드렸다.
3. 원칙에 충실하여야 한다.
1) 예배가 가장 소중하다.
2)공동체에 끝까지 붙어있어야 한다.
3)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 사랑의 대상이다.
4)고난이 축복이다.
5)인생은 사명을 위해 살고 사명을 위해 죽는 것이다.
6)회개가 가장 큰 능력이다.
7)하나님은 100% 옳으시다.
8)사람은 100%죄인이다.
9)빛지지 말자
나눔 : 1)아직 문짝을 달지못한 나의 약점은?
2)이번주에 내가 충실해야할 믿음의 원칙을 하나 세우고 지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