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백성답게 살려면
1. 하나님께 요청해요
에스라는 율볍학자라 하나님과 왕에게 인정을 받았다. 그레서 왕에게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는 길에 적을 만날 수도 있을 것이기 때문에 왕에게 병사를 달라고 할 수 도 있었다. 하지만 에스라는 하나님은 겸손히 복종하는 사람을 도우신다는 말씀을 생각하며 하나님꼐 기도하며 병사를 청하지 않았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도와 주셨다. 에스라는 믿지 않는 왕에게 구하지 않았다. 참아야 할 것은 참아야 한다.
2. 하나님 앞에서 눈물로 회개해요
예루살렘으로 돌아온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백성은 불신결혼을 해 역겨운 짓을 했다. 지도자들이 앞장선다는 소식을 들은 에스라는 자기 옷을 찢으며 회계했다. 불신결혼은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는 일이다. 구별받은 백성이 구별되지 못한 삶을 살았다. 그것을 에스라는 자신의 죄처럼 생각하며 슬퍼햐며 회계했다. 우리가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화내지 말고 기도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의 죄를 알아야 한다.
3. 쫓아내기로 결단을 해요
에스라가 회계하자 백성들도 따라서 회계를 했다. 에스라는 죄를 지적하고 이혼할 것을 선언했다. 백성들은 헤어지겠다고 약속했다. 단호하게 죄와 갈라서야 한다. 헤어져야 할 것은 방해가 되고 우상이 되는 것이다. 그런 것들은 끊어내야 한다. 나 혼자 될 때도 있지만, 안 될때도 있다.유혹하는 대적이 있을 때마다 기도해야 한다. 회계해야 한다. 공동체에서 함께해야 끊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