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큐티를 저녁에 하는........)
제목:맡은 일에 충실해요(나는.....아닌것 같은데...........)
느헤미야 6:15~7:4
큐티말씀-고매 11,12월큐티책 114쪽 본문참고.. ㅡ,ㅡ
관찰하기-1.하나님2.두려워3.겸손히
생각하기-그 커다란 성벽을 52일만에......나는 1년2년도 더될텐데...느혜미야는 끈끼도 많고,믿음도 강하며,정말 착하고 겸손하다.. 나는 그에비해 좀 게으른 면이 많은것같다.나는 느혜미야의 반의반의반이라도닮고싶다.(ㅠㅡㅠ)그리고 오늘은 큐티하다가 좀 투덜댔다.엄마에게 큐티를 여쭈어보며 투덜대다가 또 큐티의3분 아니..5분의3을 안했다.그런데 오늘 제목처럼 나의 맡은일 집은 맏언니 학교는 좋은친구 교회는 목자!라는 의무를 맡고있으면서도 나는 예배 드릴때에 장난을 걸기도하고 학교에서는 애들에게 막 펀치(?)를 날리곤 한다.그런데 느혜미야를 보니 큐티습관,예배습관부터 바꿔야겠다. ^0^
결심하기-음.....잘 생각해보자..아!지난주 토요일날 학교 갔다와서 의로운일을 하려다 동생들과 소파에서 뒹굴고 침대에서 뒹굴며 시간을 흘러보낸일.. 그렇지만 사탄의유혹에 속아넘어가지 않도록 큐티할할때시작과 끝낼때 꼭기도하고,결심하기 대충하지않고 생각하기는 꼭 읽어보고 조금이라도 생각해보기 본문 대충읽지않고 한번이라도 또박또박 읽기!!!학교에서 내가 잘못하면 인정하기,다른친구에게 화내지말기!
오늘의깨달음??-느헤미야는 52일 만에 방해속에서 성벽을 건축하였다.
오늘의 기도??-사탄의 속임수에 넘어가지 않도록 긍정적인생활하며,화내는것,큐티하는것,학교에서노는것들의 못된버릇이나습관고치도록 하나님께서 도와주시고 지켜주세요.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나스스로 만든것)나의죄는 과연 무엇일까? 게으름 피우는것,투덜대는 말투,큐티를 바르게하지않는 버릇,TV오래보는것,게임 한시간만한다고 하면서 엄마 없으면 3시간,4시간씩하는 절제를 못하는게임등등 (내 죄가 많아 이까지만 씁니다.죄인이기 때문에....)
-확실한 큐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