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닥사스다 왕이 허락했어요
요약
아닥사스다 왕이 슬픔에 가득찬 느혜미아를 보고 왜 그러냐고 이유를 묻자, 느혜미아는 자신들의 조상이 묻혀 있는 성이 폐허가 되고, 그 성문들이 불에 타 버렸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유다 성으로 자신을 보내 달라고 하고 아닥사스다 왕이 시간을 묻자 대답해 주었다. 그리고 괜찮다면 유프라테스 강 서쪽 지방의 총독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써 주라고 했다.
관찰하기(질문)
1. 무슨 일을 할때 먼저 하나님께 기도할까?
2. 내가 맡고 있는 일을 위해 무엇을 기도해야 할까?
3. 내가 어느 때 하나님께 기도 않했을까?
생각하기
1. 나는 무슨 일을 할때 기도 할 때도 있고 않할 때도 있다. (기분에 따라 기도한다.)
2. 내가 맡고 있는 일을 위해 내가 잘 참고 십자가의 길을 갈 수 있도록, 언니랑 싸우는 것을 절재 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 겠다.
3. 나는 언니랑 싸우기 전, 악한 일을 하기 전에 기도를 하지 않았었던것 같다.
결심하기
무슨 일을 하기 전에 항상 기도하기
적용하기
언니랑 싸우기 전에 기도해서 언니랑 싸우는 것을 막을 수 있었고, 잘 참을 수 있도록 기도하고, 십자가의 길을 갈수 있도록 기도하고 그렇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