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해받는 성전 건축, 다시
시작하는 성전 건축
1. 은밀한 유혹이 찾아와요
유다 백성들은 다시 성전을 짓기 시작했는데 곳곳으로 소문이 퍼졌다. 스룹바벨과 예수아는 유다 백성들을 도와 준다고 하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했다. 그러나 우리는 여기에 속으면 안 된다. 사탄은 우리를 방해하려고 한다. 성전을 건축하려고 할 때 우리에게는 많은 유혹이 찾아온다.
2. 우리는 유혹을 분별하고 거절해야 해요
성전을 건축하는 데는 일손, 돈, 사람등이 핑요하다. 유다 사람들은 방금 돌아와서 많은 것이 부족하고 지쳐 있다. 하지만 유다의 지도자들은 사마리아 사람들이 도와 준다고 할 때 사마리아 사람들의 말이 거짓이고 유혹인 것을 알아서 그 제안을 거절했다. 우리는 대적의 도움은 거절해야 한다. 사마리아 사람들이 할께하면 빨리 성전을 지을 수도 있겠지만 나중에는 유다 백성들이 사마리아 사람들과 함께 우상들을 섬길 수도 있게 된다. 사탄은 우리를 은밀하게 유혹한다. 사탄은 나쁜 것인지도 모르게 유혹하고 우리를 찾아온다. 우리는 쉽게 무언가를 얻으려고 한다. 그레서 우리는 더 없이질 수도 있다. 쉽게 무언가를 얻으면 그것은 정직하지 않고 하나님이 싫어하신다. 은밀하게 유혹하는 사람은 이단이다. 우리는 이단에 속으면 안 된다. 하나님은 스스로를 속이지 말라고 하신다. 유혹에 넘어가면 처음에는 좋을 수도 있겠지만 나중에는 더 나빠진다.
3. 변명하지 말고 잠잠히 기다려요
유다 백성들이 제안을 거절하자 사마리아 사람들은 왕에게 백성들을 고발하는 편지를 쓰고 유다 백성들의 기를 꺾어놓으려는 등 고발했다. 유혹을 거절하면 방해가 더 심해진다. 그리고 내 죄를 들어내고 약점을 공격한다. 그럴 때 우리 마음은 변명하고 따지고 화내고 싶어한다. 그리고 부끄럽고 적용하기도 싫어진다. 그럴 땐 변명하지 말고 잠잠히 기다리고 죄를 인정해야 한다. 때가 될 때까지 잠잠히 기다려야 한다. 그래서 유다 백성은 아무 말도 않하고 자신의 죄를 회개했다. 그러자 페르시아 왕은 하나님의 성전 건축을 막지 못하도록 했다. 사람들이 내 허물과 약점을 공격할 때 사실 그대로 인정하고 잠잠히 기다려야 한다. 남이 내 욕을 할 때 나도 회개할 것이 있다 . 내 죄를 보면 하나님이 성전을 지어 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