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기다려랴
1.주님의 심판을 생각하고 추수할 열매를 바라보아요.
우리를 삶 가운데 많은 것을 참아야 하는데 그 이유는 주님이 곧 우리를 심판하러 오시기 때문이다. 부자나 많은 것을 잘 하는 사람은 교만을 참고 가난한 자들은 질투를 않하고 기다려야 한다.
우리는 삶 가운데 많은 힘든 일들을 만나는데 그럴 때마다 참고 기다리려고 하기 보다 일을 터트리고 싶어 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참고 기다리라고 하신다.
옛날에 예수님이 오실 때는 초라하게 오셨지만 나중에는 왕으로 오실 날, 정의로 다스리는 날이 다가온다. 그 때 주님께서는 내 억울함과 악한 행위를 다 아신다. 그렇게 주님이 올 생각을 하면서 기다려야 한다.
우리가 참고 기다리면 하나님께서 좋은 열매를 주신다.
2. 주님의 선지자들을 본으로 삼아요.
우리는 기다릴 때 힘들고 나만 한다고 느꺼질 때가 많다.
그럴 때마다 선지자들을 떠올려야 한다.
선지자들은 어려울 때마다 참고 기댜렸다.
우리 옆에는 그런 본이 많은데 그것은 친구들, 선생님, 가족, 친척 등이 될 수 잇다.
3. 주님의 자비와 선하심을 믿으세요.
욥은 힘들어도 하나님을 떠나지 않았다. 하나님은 옵을 고쳐주셨고 욥은 자기의 죄를 회계했다.
우리는 내 죄를 보고 고난 속에서 주님을 만나야 하고 주님의 자비와 선하심을 믿어야 한다.
모든 고난에는 끝이 있다. 주님의 자비와 선하심을 믿을 때 주님께서 복을 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