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11월 6일 금요일
제목: 말에 실수가 없으면
말씀요약: 말의 입에 재갈을 물리면, 우리는 말을 능히 부릴수 있습니다.
큰 배가 강풍에 밀려 휩쓸리지만, 그 배를 조종하는 것은 매우 작은 키하나에 불과합니다.
관찰하기: 난 누구에게 어떻게 말실수를 할까?
생각하기: 우린 놀때나 싸울 때도 그냥 여자애들끼리 막
미친년이라고 부르고 그런다. 그런데 난 여자애들한테 미친녀이라고 부르는거에
대해서 생각은 안해 봤는데 막상 내가 들으니까 기분이 쫌 나쁜 것 같았다.
결심하기: 한번이라도 친구들한테 욕으로 이름 부르지 않기
적용하기: 미친년이라고 안하고 애들 자기 스스로 좋아하는 별명을
불러줬다. ㅎ3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