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회복>
1. 약한 목자를 심판하시고 선한 목자를 세워주신다.
악한 목자는 나에게 맡겨주신 하나님의 양떼를 돌보지 않고 흩는 목자이다.
요시아 왕은 하나님말씀대로 따랐지만 죽었다.
그 아들중 살룸왕은 너무 똑똑해서 백성들이 지지했지만
너무 교만해서 하나님을 따르지 않았다.
그래서 왕에 오른지 3달만에 이집트로 끌려가서 갇히게 되었다.
둘째아들 여호야김은 사치를 즐겼다.
예레미야가 회개하라고 했을 때 너무 화가 나서
그를 죽이려고 하였고 성경도 찢고 불에 태웠다.
마지막에는 비참하게 죽고 말았다.
그 아들 여호야긴은 아버지와 똑같이 행동하여 이집트왕이 모든걸 다 끌고갔다.
요시아왕의 셋째 아들 시드기야는
처음에는 바벨론을 섬기라는 하나님명령에 순종했다가 힘들어져서 바벨론에 반역을 했다. 예레미야가 바벨론에 순종해야된다고 하여도 듣지 않다가 결국 바벨론에게 멸망당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선한 목자를 세워주신다.
하나님말씀따라 행동한 목자는 바로 예레미야였다.
선한 목자는 우리에게는 늘 좋은 말만 하지 않는다.
우릴 혼내로 때려서라도 바른 길로 이끌어준다.
우리도 하나님이 세우신 목자이다.
가족, 친구 등이 양떼들이다.
2.다윗의 집에서 의로운 가지를 일으키신다.
예레미야는 5명의 왕을 섬긴 선한 목자였다.
그런데 선지자의 삶이 너무 힘들어서 불평하기도 했다.
모세는 가장 온유한 사람인데 그도 혈기가 있어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했다. 젊은 시절 이집트사람을 죽이기도 했고,
백성의 불순종에 너무 화나서 지팡이로 바위를 깨고
결국 약속의 땅 에 못들어가고 죽게 되었다.
하나님이 보내주신 참 목자는 예수님이다.
다윗의 집에서 일어나는 의로운 가지는 예수님이다.
우리는 이 예수님을 믿어야 한다.
예수님을 믿는것으로 끝이 나는게 아니다.
구원받은 백성은 내 삶에서 의로운 가지를 일으켜야 한다.
힘든 사건을 당할 때마다
사람들은 모두 절망하지만 우리는 악한 길에서 돌아가 예수님께 가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