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람들이 길게 말하면 짜증이 나고 못 참는 성격이다. 그래서인지 나는 목사님이 말씀 얘기를 들을때면 옆에 친구들과 장난하기 바#48168;다. 그런 지겨운 일요일이
지나고 수요일에 나의 생일이어서 친구들을 초대하고 같이 놀았다.그런데 내 생일부터 불행이 시작되었다. 한창 야구를 하고 있는데 비가 억수로 왔다.그래서 우리는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집으로 갔다.그러더니 목요일에는 야구 글러브를 가져와
복도에서 야구를 했다가 선생님한테 걸려서 애들이 보는 앞에서 무릎 끓고 손을 들었다. 참으로 치욕적이었다.나의 불행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국어과외 학습지를
동생것과 바꾸어 한것이다.나는 그 날 나는 과외 샘과 엄마 한테 이중으로
혼났다. 그러다가 목장보고서를 올려야되서 홈페이지에 들어갔더니 많은 애들이
큐티난눔을 올리겄을 보았다.그래서 들어가 봤더니 참된 회복이 무엇인지 알게되었다. 그걸 보고 나는 지난날 하나님한테 의지하지않고 불해한 일이 생기면 무조건 내 힘으만 할려고 했던 생각들이났다.그래서 나는 이제부터 하나님한테 의지하고
기도해서 어려운 일을 해결해야겠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