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길 사망의 길>
예레미야 21잘 1절 ~ 14절
<1>내 손의 무기를 내려놓아요
당시 가장 강한 나라이 바빌로니아가 쳐들어오자
시드기야왕은 너무 두려웠습니다.
그러나 높은 산위에 지은 예루살렘성안에는
먹을 것도 많고 비밀수로로 물도 충분했고
무기도 많았기 때문에
항복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말을 듣지 않고 싸웠습니다.
바빌로니아 군대는 예루살렘성을 에워싸고
포위했습니다.
하나님외에 내가 자랑하고 의지하는 것이
바로 내 손의 무기입니다.
얼굴이 예쁘면 얼굴이 무기
공부 잘 하면 똑똑함이 무기
친구가 많으면 인기가 무기
하나님보다 더 좋아하는 그것이 나의 무기입니다.
그것이 나를 사망의 길로 데려갑니다.
하나님만이 나를 도와주실 수 있습니다.
<2>끝까지 싸우면 불쌍히 여김을 받지 못해요
하나님은 바벨론 군대와 싸우는 게 아니라
하나님과 싸우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어요.
이스라엘백성이 우상섬기며 악을 행해서 하나님이 분노하셨어요.
하나님은 내가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는 것을
끊어버리겠다고 하셨습니다.
3년동안 전쟁이 계속되자 예루살렘 성안에는 식량이 없어졌어요.
그래서 자기 딸과 아들의 시체를 먹게 되었고
드디어 벽 한쪽이 무너져내렸습니다.
시드기야 왕은 도망가다 붙잡혀서 자기 보는 데서 아들이 죽고
두 눈이 뽑히게 되었습니다.
나도 아빠, 엄마, 누나, 형..과 싸우게 됩니다.
그 때 ‘왜 이런 일이 생기는 거야? 우리 집은 너무 이상해~’
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과 싸우는 것입니다.
<3>성에서 나와 항복하면 살아요
절대 무너지지 않을 것 같은 예루살렘 성이지만
하나님은 이 성을 바벨로니아에게 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내 죄를 보고 회개하는 것은
내게 주신 힘든 사건을 받아들이는 것이고
하나님의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이 곧 항복하는 것입니다.
친구와 싸우고 계속 짜증내는 것 보다는
큐티하고 회개하는 것이 항복하는 것이에요.
<4>생명의 길 되신 예수님을 믿어요
내 생각대로 살면 점점 힘을 잃게 됩니다.
이것이 죄의 결과에요.
예수님은 우리 죄를 위해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어요.
지금 그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기도하고 계십니다.
모든 사람에게는 예수님이 필요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지난번에 늦게 와서 설교요약을 못썼어요. 정말 죄송합니다. 그래서 이거라도 읽고 큐티하고 기도 했습니다. 봐주실꺼죠? 제훈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