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요약>
제목: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
1. 내 손의 무기를 내려놓아요.
예루살렘성에서는 바벨론 군대가 못 들어오게 무기들을 많이 모아두었다. 내 손의 무기는 이것만 있으면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 보다 보이는 것들을 무기로 삼았다. 무기가 많은 사람들은 사망의 길로 가기 쉽다.
2. 끝까지 싸우면 불쌍히 여김을 받지 못해요.
하나님께서는 직접 싸우겠다고 하셨다. 재가 가지고 있는 것들을 가지고 버리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직접 강제로 버릴 수 있게 하신다.
3. 성에서 나와 항복하면 살아요.
하나님께 회개하고 이스라엘 성문을 활짝 열어 항복해야 한다. 이것은 회개하는 것이다. 우리의 죄를 회개할 수 있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뿐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