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10월 28일 수요일
제목: 종에서 사랑하는 형제로
말씀요약: 이제는 종이 아니라 그보다 훨씬 더 귀한, 사랑하는 형제로서 대해 주십시오. 나는 그를 소중히 여기지만 아마도 그대는 주님 안에서 그를 한사람, 한 형제로 사랑하기 때문에 나보다 더 소중히 여길 것입니다.
관찰하기: 난 여태까지 친구들에게 어떻게 대했을까?
생각하기: 가만히 있는 찌질한 애들의 뒷담을 내 친구들과 같이 깠다.
결심하기: 같이 놀지는 않더라도 뒷담은 까지 않기
적용하기: 뒷담을 까지 않있다. (제가 안까니까 친구들도 안까더라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