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
1. 내 손의 무기를 내려 놓아요
이스라엘에게는 예루살렘 성과 각종 무기와 식량이 있었다. 내 손의 무기는 하나님보다 의지하고 사랑하는 것이다. 우리 손에 있는 무기를 내려놓아야 한다. 하나님만을 믿고 섬기는 것이 내 손에 있는 무기를 내려놓는 것이다.
2. 끝까지 싸우면 불쌍히 여김을 받지 못해요.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이 바벨론과 싸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싸운다고 하셨다, 우리가 우리 손에 있는 무기를 내려놓지 않으면 그 무기를 하나님께서 없애 버리신다고 하셨다. 시드기야는 유다가 멸망했을 때 이집트로 도망가다 붙잡혀 아들들이 죽는 것을 보고 눈도 뽑히게 되었다. 느부갓네살은 유다 백성들을 불쌍히 여기지 않았다.
3. 성에서 나와 항복하면 살아요.
유다 백성들이 살 수 있는 길은 바벨론에게 항복하는 길 뿐이었다. 죄를 해결할 때 싸움에서 이길 수 있다. 성에서 나와 항복하는 것은 예수님을 믿고 내 죄를 회개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