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하나님의 손에 온전히 맡겨 드려요.
토기장이 맘대로 하는- 너희는 내손위에 있다
나는 손에 있는 진흙이다-별볼일 없는 존재다.
내가 진흙 이라는 것을 깨닫는자 -진짜 지혜로운 자다.
진흙은 토기장이가 만져주지 않으면 쓸모 없는 것이다.
지혜로운 자는 하나님의 손에 나를 온전히 맡기는 것이다.
나의 아픔과 상처를 인정 하고 친구들과 나누고 함께 기도하는 것이 지혜다.
2.회계는 심판을 이겨요.
저지른 죄를 뉘우치고-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QT하면서 내죄의 대한 말씀을 말씀속에서 찾아야 한다.
내가 변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변하지 않게 된다.
내마음이 변하면 하나님의 평강이 임해서 두려움 무서움이 사라지고 평화와 평강이 임한다.
3.교만은 모든걸 망쳐요.
교만 하면 하나님께서 일순간에 다 가져가실 수 있다. 그러므로 겸손 해야 한다 내가가진 시간,건강,재능 을 하나님을 위해 써야한다.
4.우리는 너무 늦었다고 말하지 마세요.
하나님께서 유다 백성에게 심판과 재앙을 쏟아부울 계획을 가지셨다. 하나님께서는 길과 행위를 바르게하라고 하신다.
하나님의 진짜 마음은 무서운 말을 듣고 회개하길 바라신다. 너무늦은 회개는 없다.
자기 죄를 보고 길과 행위를 바르게 하면 회복 시켜주시고 맞아 주신다
(나눔 질문)
1.주님께 맡겨 드려야할 나의 아픔과 상쳐는?
2.교만하다가 크게 혼줄이 난일은?
3.회개 하기에 너무 늦은거 같은 나의죄를 회개하고 돌이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