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기장은 진흙으로 그릇을 만드는 사람을 말한다.
1. 나를 하나님 손에 완전히 맡겨 드려야 한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나는 토기장
이고 너희들은 진흙이다." 라고 말씀하셨다. 우리는 바로 진흙같은 존재이다.
토기장이가 진흙을 만져 주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다. 주님께서 우리를 깍아내고,때리고, 깨트리면 이것이 고난,고통인 것이다. 이것을 잘 견뎌내야 온전한 그릇이 되는 것이다. 우리가 아픈 고통이 있으면 그 고통(슬픔)을 주님께 솥아 놓아야 하는 것이다.
주님의 손에 맡기는 것이다.
2. 회개는 심판을 이긴다고 한다. 주님께서는 회개를 하면 심판을 거두겠다고 하시고, 회개를 하지 않고 뉘우치지 않으면 심판과 재앙을 내리겠다고 하신다. 그래서 회개가 심판을 이기는 것이다. 우린 나의 죄를 말씀 속에서 찾아야 한다. 우리는 회개하고 돌이킬 때 심판을 돌이킬 수 있는 것이다.
3. 교만은 모든 것을 망친다고 한다. 우리가 악한 짓을 하고 교만하면 주님께서 복을 내리시던 것을 돌이키고 오히려 재앙을 내리시는 것이다. 교만은 넘어지는 앞잡이라고 한다.
4. 마지막으로 너무 늦었다고 말하면 안된다. 주님께서 정말로 우리를 치고 싶지 않으신다. " 나는 너무 큰 죄를 지었어, 난 이미 늦었어, 난 그냥 지옥갈래" 라고 말하면 안된다. 아무리 큰 죄를 지었어도 주님께 회개하고 달려가면 주님께서 우리를 반겨주시는 것이다. 또 우리를 안아주시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