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6일 화요일
- 제목 : 위로의 하나님
☆ 말씀요약 :
- 하나님께서 주신 심판의 말씀을 들은 예레미아는 깊은 탄식과 슬픔을 하나님께 쏟아 놓았다.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아의 슬픔을 위로 하시고 다시 소망을 주셨다.
★ 관찰하기 :
- 내게 지금 가장 큰 어려움은 무엇인가?
☆ 생각하기 :
- 하나님은 우리의 슬픔을 아시고 우리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시는 분이다.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아의 슬픈기도를 들어주시고 어떤 대적도 그를 이길 수 없도록 도와주시고 구원해 주시겠다는 위로의 말씀을 해 주셨다. 우리에게도 어려움이 생길 때 우리의 힘이 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여 용기와 희망이 생기도록 해야겠다.
☆ 결심하기 :
- 아직은 엄마와 아빠가 같이 재결합 하신지 1년도 채 되지 않았다. 그래서 그런지 술을 드시고 싸우시는 경우가 많다. 나에게는 이게 나의 가장 큰 어려움 같다. 하지만 이 말씀을 보면서 어떠한 큰 어려움이 있어도 하나님께 의지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