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연약한 예레미아, 도우시는 하나님
예레미아는 20살부터 40살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며 살았다. 이렇게 예레미아가 말씀을 정하며 살 수 있는 것은 하나님 때문이다.
1.나를 돌보아 달라고 기도해라->하나님의 도우심은 기도로 받는다. 예레미아는 유다인들에게 압박을 당했다. 예레미아는 그 #46468;에 기도했다. 우리는 주님 앞에 나갈 때에 있는 그대로 나가야 한다.나보다 날 더 잘 아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다. 하나님께서 나를 돌보신다면 나는 언제든지 다시 일어날 수 있다.+어떤일이 생겼을때 우린 절친들보다는 하나님께 가고, 기도해야한다.
2.언제나 주님의 말씀을 먹어야 한다-> 우리가 하루에 세끼 먹듯 하나님의 말씀을 먹어야 한다. 큐티가 곧 하나님의 말씀을 먹는 것 이고, 예레미아는 어려울때에도 큐티를 했다고 한다
3. 주님의 손에 이끌려 홀로 앉아있어야 한다-> 예레미아는 처음엔 뭐가 뭔지 하나도 몰랐으나 큐티를 통해 알게 되어 자타의 죄를 볼 수 있게 되었다. 그때의 귀족들은 사치를 부렸다. 예레미아는 귀족들을 타일렀고 귀족들은 처음엔 예레미아를 해하려 했지만 끝에서는 예레미아와 타협하려 했다. 하지만 예레미아느 타협하지 않았다.(홀로 앉았다)
4.나의 고통과 상처를 털어놓아야 한다-> 주님께 돌아오면 하나님께서는 나를 강하게 만들어주신다.그러므로 우린 감사해야한다. 힘든 사건이 오면 우리는 이 사건을 통해 나를 강하게 하실것이라고 생각하여야 한다.
나눔질문-
1.주님이날 강하게 하시고 구해주신 일은?
2.예수님 때문에 하지 말고 끊을 것은?